이글루스 로그인


또 하나의 별이 지다.

2009년에 왜 이런 안타까운 일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.

무슨말을 하겠습니까. 그 곳에서 편안하게 지내시며 우리를 지켜봐 주시길 바랄께요.

by 슴가워너비 | 2009/08/18 16:57 | ...그리고 현재 | 트랙백 | 덧글(2)

트랙백 주소 : http://forgetsm.egloos.com/tb/5084849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at 2009/08/19 17:29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달과자 at 2009/08/25 22:56
사실 시청 앞 분향소 방명록에 이름 적으면서 좀 열받았어요. 조금만 더 계시다 가셔도 되는데...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